제목 : 치즈라볶이를 먹은 날   날짜 : 2013년 9월 4일(수요일)

  오늘은 엄마가 피아노를 끝내고 치즈볶이를 만들어주셨다.      

피아노 선생님과 언니,나는 함께 매실탄산수와 치즈 라볶이를 먹었다.

치즈라볶이에는 치즈, 라면 사리,떡,어묵, 갖가지 채소등 떡볶이에 들어가는 재료가 듬뿍 들어가 있었다.

라볶이에는 모짜렐라치즈, 체다슬라이스 치즈가 있어서 늘어나서 재미있었고, 고소해서 맛은 더 좋았다.

약간 맵긴 했지만, 엄마가 직접 탄산수를 제조하셔서 매실액을 넣은 음료가 있어서 맛이 더 있었다.

저녁을 먹고 또 라볶이를 먹었다.

면이 약간 불긴 했지만 맛이 있었다.

저녁에는 매실탄산수가 없어서 물과 먹었다.

지금 먹은 라볶이가 먹은 라볶이중에서 제일 맛있었다.

나는 엄마가 나중에 또 라볶이를 해주셨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