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25일 화요일                         날씨: 구름이 끼고 비가 내릴 듯 했다.

 

제목:  걷기 운동

 

몇일 전부터  산책로로  걷기  운동을 시작했다.    오늘은 비가  내릴 려고 해서  우산을  가지고   대엽이네  가족과  만나기로 하였다.   이모랑   엄마는   뒤에서  천천히  걸어오고  대엽이, 예린이, 내동생은   손잡고   놀면서    달려갔다.   가다   서로  빨리갈려고  서로를 밀었다. 그러다가  넘어찔뻔 했다.   그래서 혼자  열심히  뛰어갔다.   비가   안와서  우산으로   지팡이이 짚는 할머는 흉내도 내고   펴서  쓰기도 하고   장난을 하며  갔다.   그러면 뒤에서 엄마랑  이모가  큰소리로  " 조심해,  조심해"라고  소리를  치신다.   난  듣는둥 마는둥 말을   안듣는다.   우산을 쓰고  비를    맞으며   산책을 하고   싶었는데   못해서   아쉬웠다.   다음에 비오는 날에 걷기 운동을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