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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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0월 00일 날씨: 비
오늘은 비가 온다. 괜히 마음이 울쩍하다. 주인누나도 마음이 울쩍한지
조용한 음악을 듣고 있다. 삼돌이네 놀러갔다. 삼돌이가 벙글벙글 웃으며
나를 맞이한다. 그리곤 나보고 왜이리 힘이 없냐고 그런다. 내가 외롭다니까
왈왈~ 거리며 개껌빨리먹기 놀이나 하잔다. 오랜만에 삼돌이 실력이 얼마나
늘었는가... 한판 붙어 보았다. 졌다. 이럴수가... 삼돌이에게 얼마나
연습을 했냐고 물어보았다. 연습을 안했단다. 이상하다. 앗..짱구할시간이
다. 집으로 가려고 나가는데 쓰레기통옆에 개껌 두박스가 있었다.
개같은 넘...--+++
오늘은 비가 온다. 괜히 마음이 울쩍하다. 주인누나도 마음이 울쩍한지
조용한 음악을 듣고 있다. 삼돌이네 놀러갔다. 삼돌이가 벙글벙글 웃으며
나를 맞이한다. 그리곤 나보고 왜이리 힘이 없냐고 그런다. 내가 외롭다니까
왈왈~ 거리며 개껌빨리먹기 놀이나 하잔다. 오랜만에 삼돌이 실력이 얼마나
늘었는가... 한판 붙어 보았다. 졌다. 이럴수가... 삼돌이에게 얼마나
연습을 했냐고 물어보았다. 연습을 안했단다. 이상하다. 앗..짱구할시간이
다. 집으로 가려고 나가는데 쓰레기통옆에 개껌 두박스가 있었다.
개같은 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