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한 사람이 살았다. 휴지가 없어서 신문지를 갖고갔다 그런데 갑자기 빨간휴지줄까 파란휴지줄까 노란휴지줄까 그랬다.
그런데  그 사람이 전  신문지를 갖고왔어유  귀신은 기절을 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