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냇가 황금녀 작사 / 박재훈 작곡 1. 시냇물은 졸졸졸졸 고기들은 왔다 갔다 버들가진 한들한들 꾀꼬리는 꾀꼴꾀꼴 2. 황금옷을 곱게 입고 여름 아씨 마중 왔나 노랑 치마 단장하고 시냇가에 빨래 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