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에게   안녕,정하야 나 윤구야. 전에 내가 컴퓨터 교실에서 아디디와 비밀번호를 못 쳤을 도와주어서 고마워! 앞으로는 내가 너를 도와줄게.                            2013년 6월 5일 수요일 윤구가